이름:박한식.
산을 좋아하는 사람. 현재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살고 있음.

오염이 덜되고 자연 그대로 보존된 산을 좋아한다. 자생화와 자생수목을 좋아함. 산이 인격도야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화려한 꽃 보다는 초봄의 고산에 피는 작은 꽃들이 좋다. 나무는 큰 것이 오히려 이국적으로 생각되는 것이 못마땅하지만 그 나무의 규모를 키운 우리의 토양을 숭고히 생각한다. 산의 조망을 중요시한다. 어떤 바위가 어떤 형상을 빼닮았다든가 하는 데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다. 물과 바위의 어울림과 청류벽계가 산의 가장 손꼽히는 경관이라고 생각한다. 폭포가 있으면 반드시 찾아가 보려고 노력한다. 내설악골이나 칠선골, 대원사 계곡의 깊은 소를 만나면 반드시 쉬어가며 휘휘 감도는 맑은 물을 바라보곤 한다. 독특하게 생긴 지형이나 지리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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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선일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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